충북 찾은 추미애 "충북 정신은 처음과 끝이 같다"

편집부 기자 / 기사작성 : 2018-05-10 1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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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충북 청주를 찾아 "충북의 정신은 처음과 끝이 똑같다"라고 말하며 ‘처음과 끝이 똑같다’를 다른 말로 하면 이것이 시종이며 일관된다고 밝혔다.1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6.13 지방선거 필승대회에 추미애 대표와 충북 지자체 후보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청주 장건섭 기자.
추 대표는 "오랜만에 충북에 오니 정말 희망이 가슴 한복판에서 울렁거리고 오는 길에 초록 실록이 이제는 푸름을 더해가고 있고, 대한민국 봄이 왔듯이 봄의 한 가운데서 이제 34일 이후이면 충북 곳곳에서 승리의 소식이 들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까 변재일 도당 위원장께서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시장, 군수가 3명밖에 없고 도의원 숫자가 부족해서 도정이 무척 힘들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분위기를 여러분이 바꿔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이렇게 아침마다 뉴스를 보면 온 가족 얼굴이 싱글벙글 한 것은 대통령 지지율이 83%, 역대 대통령 중 취임 1주년을 맞이해서 고공행진 하는 역대 최고치이며 높게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화답을 박수로 한번 크게 보내 달라"고 말하며 여러분들도 승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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