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벤쳐기업 대모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 창립 50주년 행사...조정식 회장 비롯 한일 정제계 관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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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벤쳐기업 대모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 창립 50주년 행사...조정식 회장 비롯 한일 정제계 관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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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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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은 지난달 26일 자신이 창립한 다이얼서비스 50주년 행사를 성대히 치러
한국 fxrent 조정식회장 한일스타트업포럼 한국대표 초청받아.
한국의 김대중 전대통령 아들 김홍걸 민화협 의장등이 참석해
쿠팡에 투자한 손태장 회장도 참석해 눈길

곤노유리(今野 由梨)회장은 지난달 26일 자신이 창립한 다이얼서비스 50주년 행사를 성대히 치뤘다.

이행사에는 아베수상이 최측근 비서실장을 비롯 NTT 도코모 대표, 도쿄상공회의소 회장,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동생 손태장, 도쿄 시장, 나고야

시장 등과 한국의 김대중 전대통령 아들 김홍걸 민화협 의장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한일스타트업포럼 한국대표 조정식회장도 곤노유리(今野 由梨) 초청을 받아 참석했고 30일 곤노유리(今野 由梨) 다이얼서비스 회사로 초청 받아 한일관계 개선에 벤쳐기업인들이 나서서 개선하는데 앞장서자는 의견을 나누고 함께 뜻을 모아 한일간의 어려움을 해결하자고 결의했다.

27일은 한일스타트업포럼 관계자들과 만남의 자리에서는  일본에서 첫 여성 벤처기업을 시작할때 회고 하면서. "50년전 일본 사회의 ‘여성들은 차나 끓이면 되지 무슨사업이냐’는 이런 편견을 깨고 여성도 당당히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 대기업의 독점적 사업, 남성 중심의 사회와 싸우고, 온갖 규제를 쏟아내는 나라와 싸우는 인생이었다" 면서 이전 일본 상황에 대해 전해주면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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