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 치안 우리가 잭임입니다. 해운대서 해수욕장 조형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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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치안 우리가 잭임입니다. 해운대서 해수욕장 조형물 설치
  • 손영미
  • 승인 2019.06.04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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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손영미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김광호)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달려가겠습니다.’라는 경찰의 각오가 담긴 조형물을 해운대 해수욕장 중앙광장에 설치하였다.

    

조형물에 나오는 모델들은 현직 경찰관들로, 일명‘다이하드 경찰관’으로 CNN 등 해외 언론에 소개 된 해운대서 김현철 경위와 태권도 등 4단의 무도실력을 지닌 유은정 경장이 맡았다.

완벽하고 굳건하게 피서지 치안을 책임진다는 경찰의 강력한의지를 담기 위함이다.

 

경찰은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지 치안확보를 위해 6.1부터 순차적으로 해운대 등 2개 여름경찰서와 5개 여름파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내외신문 / 손영미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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