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적인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 마블의 다크히어로 ‘모비우스’ 파이널 예고편 공개와 함께 3월 30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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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적인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 마블의 다크히어로 ‘모비우스’ 파이널 예고편 공개와 함께 3월 30일 개봉 확정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2.03.07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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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눈동자, 날카로운 송곳니 지닌 압도적인 비주얼!
- 구할 것인가 파괴할 것인가! 예측불허 스토리 담은 파이널 예고편 공개!
- “왜 이제야 나오는 거임”, “긴장감 대박... 캐릭터 역대급일 듯!” 등 기대감 폭발!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마블 최강 안티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영화 <모비우스>가 압도적인 긴장감을 담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 ‘모비우스’ 메인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 ‘모비우스’ 메인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베놈> 제작진이 선보이는 새로운 안티 히어로 영화 <모비우스>가 압도적인 비주얼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담아낸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 '모비우스'(자레드 레토)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할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은 수색 중인 사람들을 단숨에 덮치며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모비우스'의 모습으로 시작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모비우스'는 붉은 눈동자와 날카로운 송곳니 등 히어로의 강렬한 비주얼로 화면을 압도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다른 사람들을 구하고자 하는 '모비우스'와 박쥐떼를 불러들여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모비우스'의 모습이 교차되며 그 앞에 펼쳐진 사건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초인적인 능력이 생겼지만 대가가 있어요. 선택해야 해요. 사냥을 하고 피를 마시든가, 죽든가라는 대사와 함께, 주체할 수 없는 힘을 드러내며 고뇌하는 '모비우스'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외에도 '모비우스'에게 주어진 힘에 대해 재능이라고 말하는 '벌처'(마이클 키튼), 그리고 넌 악당이야라고 말하는 '마일로'(맷 스미스)의 모습이 이어져 '모비우스'가 과연 어떤 선택을 통해 안티 히어로로 거듭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마블 나온다!!!!!"(페이스북, **), "마블은 포기 못하지"(페이스북, **), "긴장감 대박... 캐릭터 역대급일 듯!"(유튜브, Ha*****), "안티 히어로래"(페이스북, **) 등 마블 최강 안티 히어로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또한 "예고편만 봐도 웅장한데?"(페이스북, **), "이펙트 미쳤다"(유튜브, 고양*****) 등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는 반응은 물론, "누굴까.. 예고편 후반에 벌처비슷한 사람 나오는 건 착각인가"(페이스북, **),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나오던 벌처가 여기 나오네, 세계관 이어지는 듯"(유튜브, *)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의 메인 빌런이었던 벌처’(마이클 키튼)의 깜짝 등장에 놀라는 반응도 있었다. 특히, "왜 이제야 나오는 거임"(페이스북, **), "이거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오래 기다렸다ㅠㅠㅠㅠ"(페이스북, **), "미쳤다"(페이스북, **), "각이다 바로 ㄱㄱ"(페이스북, **) 등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의 댓글도 다수를 이루며 <모비우스>3월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해 폭발적 반응을 끌어낸 영화 <모비우스>는 오는 20223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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