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선문인협회 3.1운동ㆍ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별 詩 공모 당선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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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선문인협회 3.1운동ㆍ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별 詩 공모 당선 시상식
  • 조기홍
  • 승인 2019.04.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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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는 은평구 소재 불광1동 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4월 27일 3.1운동ㆍ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詩 공모 시상식을 가졌다.

 

1부 사회자 김창회 운영위원의 진행으로 시작되어 이선주 강사의 웃음레크와 안숙화 교수의 한국다선문인협회가 '빛나리로다' 식전행사를 열고 국민의례가 있었다.

축시낭송은 이서윤 한국명시낭송예술인협회장이 하여 박수를 받았으며, 문학단체장과 언론사 관계자, 김금자, 이익준 시인등 100여명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시상식은 경건하고 성대하게 이루어졌다.

 

김승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중한 날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시상을 받게 되신 윤자 시인과 먼길 마다 않고 축하를 위해 찾아 주신 문학가족과 친지 지인분들과 함께 인생의 역사를 새로이 쓰는 계기를 삼겠다"고 말했다.

김송배 도서출판 시원 발행인은 축사를 통해 " 한국다선문인협회가 벌써 4년째 문학단체로서 자리매김하고 나날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김승호 회장의 끊임없는 작품활동과 원로 문우들에 대한 예의와 존중을 귀히 여긴다"고 말했다.

 지은경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은 "문학단체들의 대소사와 원고 집필로 경황이 없는 가운데 김승호 시인의 열의와 정성이 귀하여 시간을 쪼개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문학의 꽃과 같은 시인들이 공모에 당선되어 상을 수상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한국다선문인협회와 수상작가들의 발전과 건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영만 은평치과 원장이며 시인, 작사가, 발명가이자 의학박사의 독립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자리가 숙연해 지기도 했다.

더욱이 SNS백일장 3월 대상 수상자(명예시인 윤자)의 수상식이 하이라이트로 성대히 이루어졌으며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에 이영만 시인, 임병진 시인, 동분선 시인, 배애희 시인,  김승호 시인이, 은평구의회 의장표창에 조기홍 시인, 서영복 시인, 김해성 시인, 길옥자 시인, 김승호 시인, 단체장 표창에 위영금 시인이 영예를 받았다.

2부 사회는 조기홍 홍보위원장의 진행으로 이어졌으며, 대상 수상자인 윤자 시인의 당선소감과 자작시 '독립 100주년' 을 낭송하여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서영복, 봉경미, 이미숙, 동분선, 박수산, 안숙화 시낭송가들이 시낭송으로 자리를 빛냈다. 이어서 현승엽 가수의 '직녀에게, 산너머 남촌' 노래공연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회, 은평구의회, 자유총연맹 은평지회, 은평라이온스클럽, 은평치과가 후원하였다. 참석자들은 모두가 고운글과 마음으로 영혼을 아름답게 하는 것 같다며,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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