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목사, 통일운동가 '남과 북의 국립묘지를 찾아 역사화해를 모색하다' 신간 출간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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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목사, 통일운동가 '남과 북의 국립묘지를 찾아 역사화해를 모색하다' 신간 출간 출판기념회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2.05.29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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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2022년 5월 28일 2시에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 2층 공연장에서 최재영목사, 통일운동가의 출간 기념 출판기념식이 있었다.

​"남과 북의 국립묘지를 찾아 역사화해를 모색하다"출간한 최재영목사는 남과 북을 왕래하며 집필과 강연 활동을 통해 동포들에게 민족화합과 자주통일을 위한 새로운 이슈와 비전을 제시하는 등 통일운동가이자 대북사역자이다.

먼저 오신분들은 팬 싸인회를 하고 목사님과 기념 인증사진을 찍었으며 이어서 출판기념식이 진행되었다.

​먼저 홍인식 박사와 박노철교수의 서평이 있었다.

홍인식 박사는 서평에서"남북의 국립묘지를 찾아서 역사화해를 모색하다" 는 남북의 국립묘지 참관을 통해 죽은자의 살아있는 생명의 소리를 듣고 남북이 화해를 모색하는 살아있는 글이라고 서평하면서 발간사의 이정표로 역사의 의미를 담고 있고 한반도 역사화해의 시도이며 독보적이라고 서평을 했다.

통일의 역사 과정에서 평가할 것이다고 본다고 했다.

 

이어서 시인이며 낭송가로 MC 로 폭넓게 사회활동하는 용인시낭송가협회 이이순 앵커국장의 축시 낭송이 있었다.

단아하고 예쁘게 한복을 차려 입은 이이순 낭송가는 김재희 시인의 시 '삼각산' 시로 출판기념식의 문을 힘차게 열어주었다.

 감신대 은퇴교수 이정배 박사의 축사와 법현 스님의 축사,이원영 국장 (미주 중앙일보편집국장)등 많은 분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축하 노래와 최재영 목사,통일운동가의 북한 방문하여 담아온 국립묘지 스크린 영상을 감상하면서 분단된 민족의아픔이 종식되어 조국통일을 오길 염원하는 마음을 갖게했다.

​같은 민족끼리 피를 흘리며 싸운 죽은자의 희생이 더 이상 헛되지 않토록 이념과 기득권 싸움에만 몰두할게 아니라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산자는 죽은자의 넋을 기리며 평화와 조국통일을 추구해나가야 할것이다.

​75명의 교수, 예술인 ,통일운동가, 문인 등 유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에 최재영 목사, 통일운동가의 출판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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