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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놉' 강력하게 흡입되는 조던 필 장르의 세계! 대한민국 언론, 관객들로부터 쏟아지는 호평 릴레이!

대한민국 언론 & 일반 시사 첫 반응 터졌다!강력하게 흡입되는 조던 필 장르의 세계!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20:42]

영화 '놉' 강력하게 흡입되는 조던 필 장르의 세계! 대한민국 언론, 관객들로부터 쏟아지는 호평 릴레이!

대한민국 언론 & 일반 시사 첫 반응 터졌다!강력하게 흡입되는 조던 필 장르의 세계!

이소영 기자 | 입력 : 2022/08/12 [20:42]

지난 11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조던 필 감독의 세 번째 신작 <놉 >을 관람한 국내 유수 매체들은 “<겟 아웃>, <어스>를 뛰어넘는다”, “조던 필의 기대치를 넘어서다”, “지금껏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영화”, “매료될 수밖에 없는 작품”, “무엇을 상상하든 그것을 뛰어넘는다” 등 확장된 조던 필 감독의 신세계에 대한 찬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다니엘 칼루야가 다시 한번 조던 필을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했다”,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조던 필의 메시지가 강렬하게 전달된다”, “스티븐 연의 활약이 돋보인다” 등 < 겟 아웃>에 이어 조던 필 감독과 다시 조우한 다니엘 칼루야와 가수 겸 케케 파머, <미나리>, <버닝>의 스티븐 연에 대한 호평들도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작품 속에서 아무도 보지 못하는 ‘그것’에 공포심과 동시에 호기심을 느끼는 주인공들의 모습들을 보여주며 조던 필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이어 “압도적이다”, “화면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다”, “스펙터클의 향연” 등 <인터스텔라> , <덩케르크>, <테넷> 등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에 연속으로 참여한 호이트 반 호이테마 촬영감독으로 합류, 15/65mm 대형 규격의 아이맥스 카메라로 약 40분 이상 촬영한 더 커진 스케일에 호평들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진행한 일반 관객 시사회에서도 <놉> 에 대한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조던 필 감독은 대한민국 영화팬들에게 ‘조동필’로 불리며 그만의 독특한 세계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굉장히 흥미로운 영화”, “무엇을 예상하든 그것은 아니다”, “이건 진짜 N차 관람 각이다”, “<겟 아웃>, <어스>도 대박이었는데 <놉>은 더하다” 등 특히 이번 작품은 확장된 조던 필 감독의 세계관에 대한 호평들과 이전 작품들보다 더 커진 스케일에 대한 감탄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시사회에 참여한 관객들은 영화 속의 시그니처 컬러들로 의상을 맞춰 입고 하늘을 보고 있는 듯한 연출 사진을 촬영하여 조던 필 감독에 대한 사랑도 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놉>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현상을 그린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의 괴물 같은 신작.

일찍이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대한민국 언론, 관객들을 사로잡은 조던 필 감독의 신작 <놉>은 8월 17일(수) 국내 개봉한다.

내외신문 문화부 기자. 뮤지컬,공연,콘서트,영화 시사회 사진촬영 및 기사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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