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전국 꽃 시화전' 공모 선정작 고양시청 갤러리600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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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 꽃 시화전' 공모 선정작 고양시청 갤러리600 전시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0.09.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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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사)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는 국제꽃박람회 전시 목적으로 전국 공모를 했던 2020 전국 꽃 시화전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 47점을 지난 6일(일)부터 오는27일(일)까지 3주간 고양시청에 설치 및 전시를 한다고 밝혔다.

고양시청 본청 1층 로비와 지하 1층 '갤러리600'은 107만 고양시민의 행정요람으로 고양시의 문화예술의 발전과 시민 인성함양을 목적으로 열린행정과 발맞춰 모든 시민과 단체에 무상개방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문화 역점사업이기도 한 고양 국제꽃박람회가 코로나19로 취소되어 안타깝다"면서 "그래도 한국다선예술인협회가 문화예술의 고장 고양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전국 꽃 시화전 공모를 지난 1월 실시하여 보조금도 없이 자력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시상식 및 전시회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 뿌듯한 감동과 자부심을 느끼며, 협회장과 임회원, 수상자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는 이영만, 서영복, 최선규, 김창회, 고운비 시인 및 김명순 화가, 박월선 일러스트 작가, 모동신 사진작가의 작품들과 수상작 및 원로시인들의 작품 70여점이 전시되었다.

김승호 회장은 " 올해는 유난히 재난도 재해가 빈발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의 시점에서 고양시민들께 정서적 위로와 감성의 치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통행이나 방문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3000여명의 시청 공무원들에게 정서함양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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