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4 조국수호, 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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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조국수호, 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
  • 편집부
  • 승인 2020.01.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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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심 교수에 대한 구속수사는 부당하고 인권침해적.

- 검찰은 상급기관인 법무부에 대한 항명을 중단해야!

- 일시 : 2020년 1월 11일 (토) 16:30~19:00

- 장소 : 서초역 7번출구 대검찰청 앞 대로

 

함께 조국수호 검찰개혁'에서 주최하는 집회가 1월 11일 토요일 5시 서초역 대검찰청 앞에서 개최된다. 이번 집회에서는 정경심 교수에 대한 구속수사 중지를 요구하며, 검경수사권 조정의 국회 통과 및 검찰 스스로 개혁의 물결에 동참하기를 촉구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검찰의 정경심 교수에 대한 수사가 매우 부당하고 인권침해적이라며, 정 교수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라도 즉각 불필요한 구속수사를 중단하고 법원이 상식적인 판단을 통해 보석을 허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검찰개혁은 이미 막을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고 주장하며, 국회에 상정된 검경수사권 조정안 처리에 야당도 정쟁을 멈추고 검찰개혁이라는 대의를 위해 협조해주기를 호소했다.

 

덧붙여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통상적인 정기인사이동조치에 불복하는 검찰의 태도를 규탄한다며, 검찰은 상급기관장인 법무부장관의 정당한 인사권 행사에 대한 항명과 졸렬한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지하고, 주어진 자리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 할 것을 주문했다.

 

서초동 달빛집회는 백광현씨와 유길준씨의 진행 하에 시민들의 자유발언과 구호, 관련 영상 상영 등의 순서로 채워진다. 또한 많은 대통령 지지자들의 애창곡인 '오소리처럼'을 부른 '미식가요'가 출연해 참여자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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