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논평]공수법 통과 앞잡이는 여의도에 올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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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논평]공수법 통과 앞잡이는 여의도에 올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
  • 편집부
  • 승인 2019.12.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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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법 통과 앞잡이는 여의도에 올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

문재인 정권이 병적으로 집착하는 독재악법 공수처 법을 오늘 국회에서 날치기 처리하겠다고 한다.

이법이 통과되면 공수처는 사실상의 대통령 직속기구로 전락하여 문재인의 눈에 나면 없는 죄도 만들고 문재인의 눈에 들면 있는 죄도 막아주는 문재인의 말을 법으로 둔갑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검찰에서 수사 중인 조국 게이트사건, 유재수 선거개입 사건을 비롯하여 현 정권 핵심 인물 사건은 모조리 공수처로 넘어가고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4+1' 협의체 공조를 위해 손학규, 심상정, 정동영, 박지원 의원의 출마 지역구를 비워두는 대신, 정의당 등은 민주당에 맞설 전국 지역구 후보를 적극적으로 내지 않는 방식으로 선거 야합을 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지역구 거래 의혹'에 대해 "완벽한 허위다. 말도 안 되는 사기 의혹 제기"라고 일축하며 손 대표는 지역구가 어디냐고 하고 있지만, 손 대표는 그가 출마하는 곳이 그의 지역구이다. 이 모든 사실은 공수처 법이 통과되면 곧바로 알 수 있는 일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선거 악법 처리 과정에서 한 몸처럼 움직여준 심상정의 일장춘몽처럼 공수처 법이 통과되고 나면 그들의 선거야합도 토사구팽될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공화당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애국 유권자들은 공수처 법을 통과시키려는 의원들에게 분명히 경고하고자 한다.

국민의 눈과 국민의 고통을 생각하고 총선 심판을 의식한다면, 공수처 법을 통과시키고 21대 국회에 등원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91230

우리공화당 국제대변인 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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