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창동예술촌 부활의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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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 부활의 꽃 피웠다
  • 이보배
  • 승인 2019.05.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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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 개촌 7주년 기념 24~26일 ‘문화예술축제’ 열어

▲ 창동 예술촌 아고라광장에서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창원시)

 

 [내외신문]이보배 기자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창동 예술촌 아고라광장에서 관광객과 시민, 입주예술인, 상인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즐기는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창동예술촌 개촌 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첫째날 김수미 재즈 엘리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촌일인 25일에는 기념행사와 함께 창동예술촌 예술학교 수강생들의 탱고 및 하모니카 공연, 김정곤 재즈그룹의 공연이 열렸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휴일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인형극과 함께 최창근 재즈 공연이 열려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다.

또 축제기간 중 입주작가 작품 전시회, 아트마켓을 동시에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창동예술촌은 마산지역 원도심 재생을 위해 2011년부터 창동의 빈 점포를 활용해 조성됐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2년 5월 25일 개촌했다.

시는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창작 활동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내외신문 / 이보배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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