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참석위해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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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참석위해 노력해야"
  • 편집부
  • 승인 2017.06.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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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편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제막식이 12일 서울,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관장에서 열렸다.12일 국회 잔디광장에서 박주선 국회 부의장 겸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정세균 국회의장,황영철(강원.홍천)의원이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국회의사당 잔디광장 분수대에서 국회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조형물(수호랑, 반다비) 제막식이 개최된 가운데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참여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더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박주선 비대위원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이 앞으로 242일 남았다"며 "수호랑과 반다비의 손을 잡고 평창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국회가 앞장서고 북한 선수단이나 북한 응원단 참여는 평창올림픽 성공의 보증수표다 북한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박 비대위원장은 "지난 7일 추경예산에 평창올림픽의 예산반영이 요구보다 적게됐는데, 국회 의장단의 한 사람이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으로서 이번 추경에 평창올림픽 관련예산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축사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제막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주선 국회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동계특위 소속 여야 의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도 참석했다.이들 이외 강원도 홍보대사인 JTBC 예능 ‘비정상회담’으로 유명한 카를로스 고리토, 치어리더 박기량도 참석했다.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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