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동‧반노동 대선, 노동이 배제된 대선...1야당 대선후보 입만 열면 노동혐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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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동‧반노동 대선, 노동이 배제된 대선...1야당 대선후보 입만 열면 노동혐오 발언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2.02.19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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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노동자들께서 비노동‧반노동 대선, 노동이 배제된 대선을 바라보고 계시는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실지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저와 진보당은 진보정치의 단결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가 18일 오전 경남 창원병원사거리에서 출근 유세를 진행했다 창원은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를 재선 의원으로 만들어준 지역으로 울산과 함께 노동 중심 진보정치 1번지로 꼽힌다.

김 후보는 “창원 노동자들께서 비노동‧반노동 대선, 노동이 배제된 대선을 바라보고 계시는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실지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저와 진보당은 진보정치의 단결을 위해, 노동중심 진보정치를 더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 1 야당의 대선후보는 입만 열면 노동혐오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면서 “창원 노동자들께서는 진보정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주셨음에도 아직까지 진보정치의 힘이 그다지 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연설했다.

김 후보는 “진보정치가 노동자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저와 진보당은 노동자 여러분들에게 하나의 선택지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김재연과 함께 뚫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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