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으로 가장한 NFT의 문제점..게임과 메타버스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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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으로 가장한 NFT의 문제점..게임과 메타버스 1화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1.12.21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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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태수 대표
사진=전태수 대표

[내외신문/전태수 기자] 게임업체들이 연이어 메타버스와 NFT를 잘구현하는게 게임이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슨이유에서인지 이런주장을 뒷받침하는 기사들로 도배되고 있고

정치권에서는 이런일에 힘을 실어 주는듯한 포럼이 열리고 있다.  언론은 미국의 예를 들어가며 P2E 게임를 해서 동남아처럼 수익을 내서 메타버스 세계에 선점을 해야 한다고 떠들고 있다.

게임의 한국 현실은 대표적인 게임 리니지내에서 도박이 있었는데 도박성이 있다고 중단되었고 이게임을 만든 리니지회사는 한국의 대표적으로 욕을 먹는 게임회사로 성장했다.

리니지 이후 불러드엔소울 등등 지금은 문제가 없냐는 것인데 지금은 세계최초로 확률형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한국의 천부적인 창작력을 발휘? 했다.

게임회사들이 주장하는 P2E 게임 즉 NFT로 발행하는 것은 다른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P2E(Play to Earn) 실제 현금화할 수 있는 재화와 연결돼 있다 보니 유저들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게 반응하며, 자칫 특정 가상자산의 생태계에 커다란 혼란을 주는 경우로 지금과 같은 구조의 게임내 재화를 환전하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접근해도 되는 상황에서 굳이 게임회사가 NFT 교환소를 만들어 화폐로 값어치를 인정 받게 하는 것은 여러가지 사회혼란을 야기 할 수 있다.

 그래서 가상화폐의 혼란보다 더욱 혼란이 오는 게임을 메타버스화 하는 것은 기타 게임회사들의 확률형 게임에 대해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한 후에 실시해야 하고 기타 아이템 복사(돈을 복사할수 있는 버그등)이 있는 한 절대로 허가 해서는 안 되는것이다.

덧붙여, 허가해준 코인거래소 몇몇 군데는 게임회사에서 인수를 했다 게임회사가 왜? 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분명한것은 비트코인처럼 화폐를 만들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게임화폐를 자회사가 만들고 이걸 거래하게 하고 새로운 산업이라고 보기는 그렇치만 가상화폐의 신세계를 열고 싶어한다 

조작, 복사, 게임내 거래되는 모든것을 들여다 볼 수 없으면 처음부터 강력한 규제를 통해 진입을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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