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경찰서, 경찰 폭행 화물연대 조합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장 체포
상태바
부산남부경찰서, 경찰 폭행 화물연대 조합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장 체포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11.26 2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화물연대 총파업 관련, 경찰관을 폭행한 60대 조합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부산남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60대,조합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21:50경 남구 감만동 소재 감만부두앞 노상에서 화물연대 총파업 집회에 참가하여 감만 부두로 진입하는 비조합의 화물차량을 가로막는 과정에서 경찰관의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집회 중 운송방해, 위험물 투척, 운전자 폭행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검거하고 주최자나 참가자들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집회 후 채증자료를 분석하여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 사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재명 후보의 자본시장에 대한 철학..선대위 사상 첫 자본시장 대전환 위원회 출범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 추진 제동? ...들끓는 여론
  • 가장 보수적인 직종 한국 금융계 100인 대표주자들 "한국금융의 대전환을 이재명과 함께 만들겠다"
  • 함세웅 신부, "이재명의 검증받은 능력은 21세기 하늘이 준 기회이자 축복" 말한 이유 밝혀
  • 후지산 대폭발임박?.....전문가들 상당수 공감..SNS들썩
  • 교육 ‧ 보육인 7,999명 이재명 후보 유보통합 공약 지지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