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개월의 미래’ 하와이국제영화제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부문 공식 초청! ‘인질’과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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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개월의 미래’ 하와이국제영화제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부문 공식 초청! ‘인질’과 어깨 나란히!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9.01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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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1회 하와이국제영화제 ‘Spotlight on Korea’ 부문 초청! 한국영화 이슈 견인!

[내외신문 = 조동현 기자] 남궁선 감독의 데뷔작이자 <시동>, [괴물]로 단숨에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최성은 주연의 <십개월의 미래>가 제41회 하와이국제영화제 ‘Spotlight on Korea’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이어간다.

정신 차려 보니 임신 11, 인생 최대 혼돈과 맞닥뜨린 29살 게임 개발자 미래의 이야기를 담은 남궁선 감독의 데뷔작 <십개월의 미래>가 제41회 미국 하와이국제영화제 ‘Spotlight on Korea(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부문에 공식 상영된다.

▲ ‘십개월의 미래’  [사진=그린나래미디어]
▲ ‘십개월의 미래’ [사진=그린나래미디어]

하와이국제영화제는 아시아, 태평양, 북미 지역 간의 문화적 교류를 목적으로 1981년에 설립되어 올해 41회를 맞이한 영화제이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아시아 작품들을 선보여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북미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만드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십개월의 미래>가 이름을 올린 ‘Spotlight on Korea’ 부문에는 <기생충>, <엑시트>, <남매의 여름밤>,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등이 해당 섹션에 상영되어 주목받은 바 있다. 올해는 <십개월의 미래>가 황정민 배우 주연 <인질>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리미어를 시작으로, 서울독립영화제, 뉴욕아시안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그리고 올해 11월에 열릴 하와이국제영화제까지 끊임없이 국내외 영화제 초청을 이어가고 있는 <십개월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십개월의 미래’  [사진=그린나래미디어]
▲ ‘십개월의 미래’ [사진=그린나래미디어]

<십개월의 미래>는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기대를 모았던 남궁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자, 영화 <시동>, 드라마 [괴물] 등에 출연했던 라이징 스타 최성은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밀정>, <범죄소년> 등에 출연한 서영주 배우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모범택시], [악마판사] 등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백현진 배우가 함께 출연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41회 하와이국제영화제 ‘Spotlight on Korea’ 부문에 초청된 <십개월의 미래>는 오는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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