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성창현 서장 제242기 신임경찰 실습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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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성창현 서장 제242기 신임경찰 실습생 격려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6.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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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등 공직자 폐가망신 4대 지름길 절대경계 강조 및 미래 해양경찰 비전 공유
▲사진 성창현 태안해경서장(가운데)이 서장실에서 제242기 신임순경 4인(왼족부터 김도영 순경, 장미진 순경, 박현준 순경, 장규철 순경)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태안해양경찰서 성창현 서장은 지난 6일 서장실에서 제242기 신임경찰 실습교육생 4명과 정담회를 갖고 공직자세를 강조하는 한편, 해양경찰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태안해경 성창현 서장은 음주운전, 성희롱 등 성인지 감수성 결여행위, 갑질, 뇌물·향응수수와 부정청탁 등 국가경찰공무원으로서 절대 삼가야할 각종 비위행위 경계를 특별히 강조했다. 이어, 블루오션 해양에서의 전문성을 갖춘 해양경찰 미래비전을 공유하며,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6개월 기본 교육과정을 마친 이들 신임순경 4명은 이달 6일부터 15주간의 관서실습을 받은 후 923일 곧바로 현직에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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