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기반의 광역철도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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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기반의 광역철도 구축해야"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0.08.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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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 창원,부산,울산 합동 연설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사진=부산 이진화 기자 제공.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사진=부산 이진화 기자 제공.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8.29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1일 당대표 후보들과 최고위원 후보들이 경남 창원과 부산,울산에서 합동연설회를 연 가운데 이낙연 당대표 후보자는 "부울경의 주력 산업들은 잇달아 위축되고 있으며 인력도 지속적으로 유출되며 정치적으로도 소외를 느끼기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낙연 당대표 후보자는 이날 오후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 연설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부울경이 경제에서부터 활기를 되찾도록 시도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기반이 될 광역철도망 구축을 지원할 것이며 신공항이 가덕도에 건설되도록 힘을 더하겠다"고 강조하며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지지를 표현했다.

이낙연 후보는 "부산과 경남의 조선산업을 고도화하고 중소형 조선기업들을 돕겠으며 부산이 해양수도로 도약하도록 힘을 보태며 경남의 스마트 공장 확대를 지원하고 울산은 수소와 해상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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