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의원, 배달의민족 인수합병 "외국기업에 의해 배달 시장 뿐 아니라 몇년 뒤 국내 모든 유통 완전 장악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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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배달의민족 인수합병 "외국기업에 의해 배달 시장 뿐 아니라 몇년 뒤 국내 모든 유통 완전 장악 될 수 있어"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0.02.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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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에 의해 배달 시장 뿐 아니라 몇년뒤 골목상권 완전히 장악 예상
-디지털 유통 관련 법 만들어 국내 농수산물 유통, 국내 제조업등 보호 해야
-유통이 장악 당하면 농업 ,제조업, 모든게 장악당한다

노웅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실에서 배달의 민족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공청회에서 노웅래 의원은 "배달의민족 인수합병은 배달관련 업체들 문제가 아니라 몇년 뒤 국내 유통서비스까지 외국기업에 먹힐 수 있다는 절박함에 공청회를 개최습니다고 말하면서" 배달의민족 문제는 혁신기업을 죽이는 일이 아니라 국내 유통시장 오프라인 시장에서 디지털화 되면서 배달시장이 가장 핵심인데 이핵심(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통해 소비자 성향분석)을 석권 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기자 간담회에서 디지털 상권의 두번째 핵심 플렛폼으로 플렛폼 서비스의 공급자(중개업자, 판매업자) 서비스등을 지역등으로 묶어 o2o(온라인,오프라인) 서비스를 정부의 공공플렛폼을 만들어 대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경쟁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온란 유통시장의 파수꾼이 되서 지키겠다는 약속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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