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박물관, 특별전 연계 ‘가족협업프로젝트: 바닷속 보물, 고려청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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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특별전 연계 ‘가족협업프로젝트: 바닷속 보물, 고려청자’ 운영
  • 정주은
  • 승인 2019.08.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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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회당 10가족 40명 선착순 모집

▲  ‘바닷속 보물, 고려청자’ 프로그램 포스터 

 

[내외신문]정주은 기자= 부산시립박물관(관장 송의정)은 오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바닷속 보물, 고려청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가족들의 정서적 성장을 목표로, 난파선 속 유물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하나의 모빌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젝트형’ 수업이다.

참가자들에게는 특별전 유물을 중심으로 제작된 활동지와 창작 재료들이 담긴 ‘패밀리 뮤지엄 키트’를 제공해, 유물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후 가족 협업을 통해 표현하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문화예술교육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부산박물관의 실험적 시도로 향후 박물관 지역사회프로그램 강화의 토대가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가족 10팀(가족 당 최대 4명)으로 운영된다. 1인당 1회 접수만 가능하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부산시립박물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내외신문 / 정주은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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