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청렴문화 확산 위한 청렴 부채 제작
상태바
부산교육청, 청렴문화 확산 위한 청렴 부채 제작
  • 손영미
  • 승인 2019.06.11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손영미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부모와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 여름에 필요한 청렴 부채 5만개를 제작,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모두가 청렴하자는 ‘약속’의 의미를 담아 손가락 모양으로 청렴 부채를 제작했다.

 

또 이 부채에 청탁금지법의 기본개념과 위반사례, 불법찬조금의 정의와 유형,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교육비리고발센터 소개, 신고자 보호·보상제도 등 내용을 담았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청렴 부채를 각종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기관에서 필요한 수량만큼 배포할 계획이다.

 

이일권 감사관은 “앞으로도 청렴부채 등 다양한 청렴관련 홍보물을 제작, 보급하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청렴한 부산교육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내외신문 / 손영미 기자 busan@naewaynews.com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박근혜 前대통령 “단체이름으로 누군가를 지지하지 말라했다.”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손실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