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관광지내 숙박업소 불법촬영 저희가 막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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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지내 숙박업소 불법촬영 저희가 막아드립니다
  • 손영미
  • 승인 2019.04.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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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손영미 기자= 부산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에서는, 최근 숙박업소 객실 내 무선 IP카메라 설치 사건 등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불법촬영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안심패치(적색 셀로판지)’를 활용, 부산지역 관광지내 숙박업소 등에 대한 캠페인에 나섰다

 

‘안심패치’는 적색 셀로판지를 휴대폰 카메라와 렌즈에 부착하여 적외선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하는 것으로, 시민 누구나 적색 셀로판지 하나면 손쉽게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부산관광경찰대에서는 부산지역 숙박업소 등 관광특구지역 방문하여 불법촬영 피해사례등을 설명하고, 안심패치 배부를 통해 내·외국인 상대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안심패치를 휴대폰 카메라와 렌즈 모두를 덮어 부착 후, 플래시를 켜고 동영상 촬영하면 불법 촬영 카메라가 있는 곳이 하얗게 반짝거리는 것이 확인 된다. (서울00업체 시판)

 

부산관광경찰대에서는 관광지 숙박업소뿐만 아니라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공중화장실 등)에 대해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사회적 불안감 해소 및 안전한 부산관광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내외신문 / 손영미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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