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당 성명서] 정부는 한시 바삐 충북 청주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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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당 성명서] 정부는 한시 바삐 충북 청주시 일대
  • 편집부
  • 승인 2017.07.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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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특별재난 구역'으로 선포해야!

충북 청주시 일대가 22년만의 폭우로, 초토화된 상가 및 주택들에 대해 정부는 특별재난을 선포하고, 신속히 재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충북 일대 청주시, 충주시, 괴산군, 진평군 등 6명 사망자, 이재민 202가구의 400 여 명, 농경지 2,989ha, 피해 가족 4만 여 마리가 폐사, 주택과 상가 450여 동이 침수 피해를 입었는 것으로 확인 됐다.

계속적으로 피해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 모두의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부는 한시 바삐 '특별재난구역'으로의 선포를 재촉한다.

 

2017년 7월 18일

국 민 행 복 당

대 변 인 김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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