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텔론의 뮤지컬<록키> 11월 한국에서 아시아초연! 신성우, 김도현, 송창의, 윤형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흥행돌풍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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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텔론의 뮤지컬<록키> 11월 한국에서 아시아초연! 신성우, 김도현, 송창의, 윤형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흥행돌풍 예감!!
  • 김미령
  • 승인 2016.09.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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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좌측상단부터 신성우, 김도현, 송창의, 윤형렬 / 좌측하단부터 신구, 김진태, 송용태, 조휘, 박은석 / 제공-(주)엠뮤지컬아트 [내외신문=김미령기자] 헐리우드의 스타 실베스터 스텔론(Sylvester Stallone)의 대표 영화 ‘록키(ROCKY)’가 2012년 뮤지컬 화 된 후 4년 만에 신구, 신성우, 김도현, 송창의, 윤형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우리나라에서 아시아 초연을 갖는다. (제작_㈜엠뮤지컬아트, 연출_노우성, 음악감독_김성수) 1976년 개봉한 영화는 실베스터 스텔론이 무하마드 알리의 권투경기에 큰 감동을 받아 단 사흘 만에 집필을 완성하고 스스로 주인공인 ‘록키 발보아’역으로 출연한 작품이다. 당시 몇 편의 영화 출연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던 스텔론은 이 영화에 출연함으로써 엄청난 유명세를 얻게 된다. 
영화는 1976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고 스텔론 역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후 영화는 2006년까지 약 30년 동안 에 이어 부터 , 까지 총 6편의 시리즈를 이어가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는 실베스터 스텔론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2012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초연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14년 3월 뮤지컬는 브로드웨이의 윈터가든씨어터(Winter Garden Theater)에 당당히 입성하였는데 의 브로드웨이 초연을 위해 2001년 이후 최대의 장기히트작 뮤지컬가 윈터가든 씨어터를 록키에게 내어주고 공연장을 옮기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 
뮤지컬는 2014년 토니어워드(Tony Award)에서 남우주연상, 안무상, 조명상, 무대디자인상의 4개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무대디자인상을 수상하였다. 같은 해 드라마데스크어워드(Drama Desk Award)에서는 작품상과 연출상 등 총 7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되어 역시 무대디자인상과 조명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브로드웨이에서 약 200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는 잠시 휴식기를 거쳐 2016년 현재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공연 중이다. 작품성과 함께 배우들의 탁월한 실력으로 주목 받아 온 뮤지컬의 아시아초연은 초호화 배우 군단을 자랑한다. 무명의 복서 ‘록키 발보아’역에는 최근 TVN에 출연하는 등 방송과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보이는 배우 ‘신성우’와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배우 ‘김도현’이 출연한다. 또한 다방면의 활동과 함께 “공연계 흥행의 보증수표”로 통하는 배우 ‘송창의’가 일찌감치 출연을 결정짓고 트레이닝에 돌입했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모두 겸비한 공연계 스타 ‘윤형렬’이 합류하며 4인4색 ‘록키’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록키’의 조력자인 ‘미키 골드밀’역에는 수식이 필요 없는 최고의 배우 ‘신구’가 깊은 구력을 발휘하는 배우 ‘김진태’, ‘송용태’와 함께 극의 중심축을 책임 질 예정이다. 또한 ‘록키’와 숙명의 대결을 펼치는 ‘아폴로 크리드’역에는 뮤지컬배우 ‘조휘’와 ‘박은석’이 캐스팅 되었으며, ‘록키’의 유일한 구원이자 사랑, 순수한 영혼을 지닌 ‘애드리안’역에는 ‘최우리’와 ‘김지우’가 캐스팅 되었다. 이외에도 김하라, 김병호, 백민정, 황만익, 홍경수 등의 배우들과 약 20여 명의 앙상블이 보여줄 무대가 기대된다. 가진 것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청년 ‘록키’의 인생역전스토리로 잘 알려진 영화는 관객을 열광시킨 희망적인 스토리에 걸맞는 탁월한 음악으로도 유명하다. 그 중 의 상징과도 같은 명 테마 ‘Gonan Fly Now(작곡_빌 콘티)’와 수 많은 리메이크곡을 낳은 ‘Eyes Of Tiger’는 뮤지컬에서도 감상 할 수 있다. 
작곡가 스티븐 플래허티(Stephen Flaherty)와 극작가 토마스 미한(Thomas Meehan)은 작품 전체를 관통하며 영화의 테마송을 탁월하게 녹여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권투시합 장면의 강렬함과 록키와 애드리안의 사랑의 테마 등 장르를 불문한 아름다운 곡들은 원 테마곡들과 적절하게 어우러져 관객들을 집중시키며 극을 완성시킨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뮤지컬는 11월 1일부터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9월 22일 오후 2시 각 예매처를 통해 티켓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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