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청, 국민 불편 초래하는 교통 환경 정비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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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 국민 불편 초래하는 교통 환경 정비 기간 운영
  • 편집부
  • 승인 2014.05.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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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강원경찰청에서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교통신호, 횡단보도, U턴, 중앙선 절선 등을 대상으로, 1개월간 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개선하여 국민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강원경찰은 현재까지 119건을 접수하여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통 환경 정비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신고는 전국 경찰관서 인터넷 홈페이지, 전화, 민원실 방문 등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고대상은 국민들이 주변 교통안전시설 중 불편․불합리하다고 느꼈던 모든 시설이 대상이다.

접수된 신고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 등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처리진행과정 및 결과를 국민 신고자에게 직접 통보하되, 신고자가 희망할 경우, 현장점검이나 심의위원회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문자메세지 등을 통해 신고자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유공 경찰관과 국민 신고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는 한편, 소정의 답례품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강원경찰청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교통 환경 정비 기간’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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