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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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 운영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1.10.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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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유충열)은 인천시 관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함양 및 평화·공존의 가치 내면화를 위한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은 초··고등학교 다문화 및 일반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진이 학교를 찾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수고등학교(10.25.), 함박중학교(10.28.), 함박초등학교(10.29.)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동아시아 국가(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태국)의 문화와 언어를 체험하고, 다문화 연극 활동에 참여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경험한다.

특히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참여해 다문화 감수성, 평화·공존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김화연 과장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라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인천 학생들이 동아시아의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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