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대게류 불법어업 사범 특별단속 시행
상태바
동해해경, 대게류 불법어업 사범 특별단속 시행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11.24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게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내달 1일부터 3개월간 집중단속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대게 조업철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28일까지 고질적인 대게 불법포획과 유통·판매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암컷·체장이하 대게의 무분별한 불법포획으로 대게류 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것으로, 이들 대게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본격적인 단속 활동에 앞서 이달 30일까지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사전 예고를 시행할 계획이며,

이후 121일부터내년 228일까지 암컷대게·체장이하 대게(9cm이하) 포획·소지·보관·유통행위 대게포획금지구역 위반 조업행위 그물코 규격을 위반한 행위 정선명령 위반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121일부터 어린대게(체장 9cm이하) 및 암컷대게를 불법 포획하는 행위와 불법어획물을 유통·판매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어족자원의 보호를 위해 상시 단속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윤석열, 배신과 보복의 막장 드라마
  • 5.18 광주정신을 모독한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즉각수사 촉구 기자회견
  • 제21회 천등문학상 시상식 거행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 안중 · 오성 · 청북 지역 상인회와 정책간담회"
  • 샘문그룹, 제1회 한용운문학상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