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수사구조개혁 위한 문화‧휴식 공간 미니 북 카페 열어
상태바
고성경찰서, 수사구조개혁 위한 문화‧휴식 공간 미니 북 카페 열어
  • 정해성 기자
  • 승인 2019.11.12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고성경찰서(서장 김동혁)는, 12일 경찰서 휴게실에 내부직원 및 방문객 등에게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사구조개혁 “미니 북 카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10시경 경찰서 열린마루에서 이경일 고성군수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수사구조개혁을 위한 “미니 북 카페”를 견학하며, 국민권익증대와 인권보호 등 정의로운 대한민국 구현에 필수 전제조건인 수사구조개혁의 필요성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신춘문예 샘터문학 제 8회 문학상, 신인문학상 시상식 성대히 거행
  • 인천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 및 회의 개최
  • 샘터문학,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 태안군,발안산업 김기복 대표, 태안군청을 난장판 만들어
  • [화보] 치어리더 김현지 매력 넘치는 S라인 섹시미 발산
  •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