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치안행정협의회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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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치안행정협의회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
  • 정해성 기자
  • 승인 2019.11.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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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은(청장 조용식)은, 12일 대회의실에서『2019년 치안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용범 부지사와 송성환 도의장 등 공공기관, 언론,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 단체장이 참석하여, 주민 안전을 위한 각자의 역할과 의견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여성과 노인 등『사회적 약자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치안인프라 구축』과『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치안행정협의회는 협의된 의제의 진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협업과제를 발굴, 실천하는데도 주력해 나갈 계획 이라 덧붙였다.

최용범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부분 만큼은 적극적인 예산 투입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조용식 전라북도지방경찰청장은, “도내 각급 기관․단체 등과 벽을 허물고 상호 협력하는 공동체 치안 실현을 통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이라는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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