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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인천본부,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힘준다

- ESG 경영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업사이클링 활동 실시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7/15 [08:11]

중진공 인천본부,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힘준다

- ESG 경영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업사이클링 활동 실시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2/07/15 [08:11]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사진제공=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사진제공=중진공)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양호)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환경·책임·투명경영) 경영에 힘을 싣고 있다.

중진공 인천본부는 15일 지역사회와 함께 친환경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추진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자원봉사단체인 ‘짬짬이’와 함께하는 행사로 지난 5월에 시범 운영하였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월 1회씩 개최하게 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중진공 인천본부와 ‘짬짬이’는 폐우산과 텐트 등을 활용하여 장바구니, 앞치마, 돗자리 등으로 업사이클하는 활동을 진행 중이며, 업사이클된 제품은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벼룩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수익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선순환 체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진공은 올해 초 ESG 경영 모범 실천을 선포하며 △지역아동 책드림 캠페인 △가정의 달 기념 사랑의 식사 및 도서 나눔 △지역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 사회화 협업하며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인천지역본부는 하반기에 인천시 환경보전 활동이나 전통시장 대상 소화기 배포 등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양호 인천지역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새롭게 시도하여 긍정적인 결과가 전파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ESG 경영문화를 확산하고 선순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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