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금연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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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금연클리닉 운영
  • 임영화
  • 승인 2019.09.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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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전체 금연 실천 통해, 금연분위기 조성
[내외신문]임영화 기자= 인천 남동구는  금연을 희망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체계적인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로당 회원 전체가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경로당 금연클리닉
금연클리닉을 신청한 경로당에는 금연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기초설문조사와 일산화탄소 측정 등을 통한 흡연상태에 따른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를 지원한다.
 
또 금연성공을 위한 행동·지지요법 등 다양한 금연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을 실시해 금연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6개월간 이뤄지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에 성공한 전원에게는 금연성공 기념품을 제공하고, 향후 6개월간 금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면과 전화상담을 통한 관리도 이어진다. 
 
금연사업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간적 여유와 보건소에 방문하기 힘든 어르신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해에는 꼭 금연에 성공해 건강을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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