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피서지 주변 식품 취급 시설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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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피서지 주변 식품 취급 시설 위생점검
  • 이해민
  • 승인 2019.07.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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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업소 6곳 적발…길거리 음식도 점검해

 611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

 

[내외신문]이해민 기자= 부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피서지 주변 식품 취급시설 611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유통기한 경과 된 원료, 건강진단실시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등 판매행위에 대해 광범위한 점검을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6곳을 적발했다.

또한 포장마차 등 길거리 음식 위생점검에도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22일까지 남포동 먹자골목, 서면 롯데호텔 주변, 해운대 바다마을 등에 위치한 식품취급업소 위생관리 점검을 통해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민을 비롯해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확보를 위해 길거리 음식을 수거 검사하는 등 위생관리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도 중요한 만큼,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내외신문 / 이해민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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