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성대히 개막 4일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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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성대히 개막 4일간 이어져..
  • 편집부
  • 승인 2016.10.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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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국내 유일의 가치중심 영화제,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가 4일간 열리게 된다.20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영화계 인사를 포함 문화계, 정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100여명의 저명 인사가 참석해 사람사는세상영화제의 세 번째 개막을 축하했다.사람사는영화제에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나란히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영화제 집행위원장직을 맡은 정지영 감독을 비롯해 단편 본선 심사위원인 오동진 평론가, 김의성 배우, 윤가은 감독 등이 영화제 관계자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 외 주요 영화계 인사로는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집행위원장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홍준 영화감독,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박재동 추진위원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용배 집행위원장, 다큐멘터리 의 백승우 감독, 이은 한국영화제작자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제를 주최 및 주관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관계자로는 이해찬 이사장과 문재인 전 대표가 참석했으며 문성근 배우도 재단 이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김경수 의원 및 김용익 민주정책연구원장과 참여정부 허상만 전 농림부장관 등 여러 정계 인사들이 참석하며 영화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유력인사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독특한 분위기가 펼쳐졌다.
이해찬 이사장은 지난 해 '70년의 고독'에 이어 올해 '변화의 시작, 사회의 힘'을 영화제 주제로 선정한 것에 대해 설명하며 지난 총선을 통해 시민의 힘을 엿볼 수 있었듯 앞으로 더 큰 변화를 꿈꾸는 자리로 사람사는세상영화제가 역할 하도록 격려 부탁한다는 당부를 전했다.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개막식에서는 기성 영화인들과 신예 감독들이 한 자리에 어울려 교류하는 모습이 연출돼 차세대 감독들을 육성하고자 하는 영화제 취지를 공고히 했다.(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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