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준유, 우아美-소녀美 뿜어내는 ‘매력 화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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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준유, 우아美-소녀美 뿜어내는 ‘매력 화수분’
  • 편집부
  • 승인 2015.12.3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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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가족액터스

 

[내외신문=강태수 기자]신예 장준유가 이중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넘치는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실력파 신예 장준유가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깜짝 대기실 현장을 공개해 많은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장준유는 대기실 한 켠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바쁘게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도도한 여배우의 매력이 느껴지다가도 이내 환한 웃음을 짓자 발랄한 소녀미가 물씬 풍겨져 나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부터 시작해 KBS 단막극 ‘부정주차’ ‘참 좋은 시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로 까칠한 도시녀의 모습을 주로 보여왔던 장준유가 이미자와 반대되는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일상 대기실 현장을 공개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그녀의 실제 성격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준유누나 어디로 가야 만날 수 있나요', '역시 광고여신 장준유', '어쩜 저렇게 놀란 표정도 예쁠 수 있지?', '준유언니는 진짜 살맛 나겠다', '나도 단발로 머리 자르면 장준유처럼 되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준유는 현재 화보 및 광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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