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장관, 미혼모 시설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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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장관, 미혼모 시설 방문 격려
  • 편집부
  • 승인 2015.07.0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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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이 29일 오후 경기도 군포시 미혼모시설 새싹들의 집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혼모들의 현실적인 고충과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사진: 여성가족부)
[내외신문 부산=송희숙기자]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군포시 ‘새싹들의 집’에서 미혼모, 시설관계자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장관실’ 일환으로 미혼모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을 듣고 개선방안을 찾는 취재로 마련됐다. 또 양로와 진로교육, 가족 상담, 취업과 창업 등 자립지원 서비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 앞서 김 장관은 미혼모 숙소와 상담실, 프로그램실, 식당 등 시설 안전을 꼼꼼히 살피고, 어려운 여건에서 스스로 아이를 양육하는 미혼모의 모성과 용기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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