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초청 게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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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초청 게스트 공개!
  • 김영지
  • 승인 2015.04.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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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4월 30일(목)에 6시에 개최되는 개막식 초청게스트를 공개했다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김우빈을 비롯한 , ‘국제경쟁’ 심사위원이자 초청작 감독으로 참여하는 배우 문소리, 배우이자 감독인 류덕환, 배우 이정현, 김새론, 김향기, 소이, 백성현이 참석하고

6시부터 시작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는 김우빈은 평소 전주국제영화제에 꼭 한 번 참석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해서 초청되었고 . 최근 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청춘영화 의 이병헌 감독, 함께 출연한 이유비, 정소민과 함께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데뷔작 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에 초청된 인연이 있고.

감독에서 배우로 영역을 확대한 문소리와 류덕환, 배우로 다시 돌아온 이정현도 개막식 레드카펫을 빛낸다. 문소리는 예시카 하우스너, 장률, 반젤리스 모우리키스, 케이트 테일러 등 국내외 배우, 감독, 프로그래머로 구성된 ‘국제경쟁’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문소리는 또한 두 번째 연출작인 단편 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에 초청되었다. 배우 류덕환 역시 단편영화 의 감독 자격으로 레드카펫에 참여하며, 5월 1일에는 젊은 감독들의 영화 제작 경험을 나누는 ‘토크 클래스’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경쟁’에서 전 회 차 매진을 기록한 (감독 안국진)의 주연인 배우 겸 가수 이정현도 레드카펫 게스트로 개막식에 초청됐다.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에 초청된 KBS 1TV 단막극 의 주연배우 김새론, 김향기, 김영옥의 단란한 구성도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국내 게스트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아역스타 김새론, 김향기는 최고령 배우 김영옥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는다. ‘전주 프로젝트: 삼인삼색 2015’ (감독 김희정)의 주연 배우 김태훈, 박소담, (감독 이현정)의 주연 배우 이선호, 김보라, 야외상영작 (감독 신연식)에 출연한 소이, (감독 이상우)로 초청된 백성현도 눈에 띄는 레드카펫 게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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