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북복합레저단지 『MIDAN CITY』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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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북복합레저단지 『MIDAN CITY』로 명칭 변경
  • 이승재
  • 승인 2010.10.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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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환경일보=인천] 이승재 기자 = 운북복합레저단지가 지난 9월 29일부터 『Midan City(미단시티)』로 명칭을 개명했다.리포인천개발 주식회사는 지난 2006년 4월 국제공모를 통해 개발 중인 운북복합레저단지를 미단시티로 개명하고 29일 19:00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도 하얏트호텔 2층 리젠시볼룸에서 개명 선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리포그룹의 Mochtar Riad(李文正) 회장, Stephen Riad(李宗) 현 리포그룹 회장(Stephen 회장 3남) 및 운북 투자社인 홍콩법인 Lippo Limited의 John L. W. Lee(李聯煒) 사장 및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김기신 인천광역시의회의장(or 김기홍 부의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 국내ㆍ외 귀빈 250여명이 참석, 성대하게 열렸다.
“Midan”이라는 명칭은 운북에 있었던 포구 “예단포(禮緞浦)”의“緞”字에 아름다울 “미(美)” 字를 앞에 붙여 지은 이름으로 일명 “비단처럼 아름다운 도시”를 꾸밀 계획인"Midan City"는 주거, 레저, 비즈니스 및 문화가 어우러진 Beyond Hongkong을 목표로 건설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기반시설을 끝내고 내년부터는 상부시설물 구축에 들어갈 예정이다.

복합레저시설을 겸비한 Poseidon Casino Resort Hotel, 해외동포들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할 재미동포타운, 리테일․가상체험․복합엔터테인먼트型 Adventure Park, 노인복지병원․노인대학을 포함한 Silver Town, 호텔․오피스․레지던스․메가-리테일-몰을 포함한 Landmark Tower 등 10여개의 글로벌 앵커시설을 구축하고, 아울러 소통․문화․休食․治癒의 장인 중국어마을도 들어서게 된다.

인천국제공항․인천항(카훼리)을 통한 출입국․환승객 및 중화계 인사들이 방문․체류할 수 있는 시설이 운북에 구축될 전망으로 향후 Midan City는 중화권 집객효과와 글로벌 관광객의 인천유입을 극대화할 것으로서, 對 중국․화교권 교류․협력․관광․투자의 전초기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한편 Midan City 2부 행사로 이날 이길여 가천길재단 이사장과 99,290㎡ 규모의 헬스케어단지, 3,000여㎡ 규모의 에디슨박물관, 59,400㎡ 규모의 국제학교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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