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장 및 진료소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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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장 및 진료소장 간담회’ 개최
  • 강봉조
  • 승인 2013.04.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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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는 2013년 보건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장 및 진료소장 간담회’를 지난달 29일 보건소 한방교육실에서 갖고 보건소 주요 추진 업무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보건소는 올해 ‘100세 건강시대,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당진시 구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찾아가는 현장 중심 방문간호서비스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통합건강관리를 실시하며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한 금연 환경 조성, 어르신을 위한 노인보건센터 맞춤 건강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한방·정신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기철 보건소장은 “보건진료소가 이처럼 성장하기까지는 보건진료소의 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운영협의회장님들의 열정적인 지원과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운영협의회장님들의 현장의 목소리가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이라는 시정방침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보건진료소 운영 발전을 위한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건진료소는 1980년 고도의 경제성장에 따른 의료의 불평등을 시정하고 경제·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사회복지적 목표달성도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도서와 오·벽지 의료취약지역의 주민 건강증진과 예방치료, 재활 등 통합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981년에 설치돼 지난 30여 년 간 지역보건 발전과 주민건강을 위한 버팀목으로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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