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타 데이지스, 메타버스에서 록 밴드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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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타 데이지스, 메타버스에서 록 밴드 활동 시작
  • 이소영 기자
  • 승인 2022.06.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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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타 데이지스, 새로운 메타 시네마틱 음악 경험 ‘래디언스’ 발매

 

메타버스 록밴드 ‘더 메타 데이지스(The Meta Daisies)’가 세계 최초로 메타 시네마틱(meta-cinematic) 데뷔 싱글인 ‘래디언스(Radiance)’를 발매해 음악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더 메타 데이지스는 과거의 록스타가 부활해 그들의 음악, 에너지를 새로운 세대에 전하는 듯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더 메타 데이지스는 딥퍼플(Deep Purple), 화이트스네이크(Whitesnake), 디오(Dio)의 전설적 멤버로 구성된 세계적인 슈퍼밴드 데드 데이지스(Dead Daisies)의 디지털 후손이다. 데드 데이지스의 레이블이자 매니지먼트사인 스핏파이어 뮤직(Spitfire Music)은 그들의 음악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이 밴드는 더 메타 데이지스를 통해 이 유산을 확고히 하고 Z세대를 겨냥해 ‘더 데드 데이지스(The Dead Daisies)’를 재창조하고 있다.

메타 시네마틱 래디언스는 선구적인 게임 업체인 알터게이즈(Altergaze), 후버그리스(HoverGrease) 제작자들과 가상 현실(VR) 및 확장 현실(XR)의 초기 개척자들이 탄생시켰다. 래디언스는 메타버스 내 더 메타 데이지스의 본거지인 ‘데이지랜드(Daisyland)'를 엿볼 수 있게 해준다.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데이지(Daisy)는 시간 여행자이자 반인 반초인(half-human half-supernatural)이다. 데이지는 록의 생명력을 이어가는 미션을 추구하는 더 메타 데이지스의 수호자다.  

팬들은 6월 9일부터 16일까지 아바킨 라이프(Avakin Life) 메타버스에서 열리는 리스닝 파티와 함께 데이지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메타버스에 구애받지 않는 더 메타 데이지스는 아바킨 라이프를 시작으로 앞으로 여러 플랫폼에 자신들의 음악을 제공할 계획이다.

밴드 매니저인 데이비드 에드워즈(David Edwards)는 “메타버스는 음악의 새로운 개척지”라며 “록의 유산을 유지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타 데이지스는 다른 밴드가 가본 적 없는 곳으로 과감히 나아가는 전도유망한 새 하드록 밴드”라며 “이들은 팬들이 사랑하는 록의 모든 것을 완전히 새로운 세대로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래디언스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이 여정의 다음 단계인 데이지랜드와 메타버스로 하루빨리 나아가 새로운 팬층에 새롭고 독점적인 음악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더 많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으니 관심을 계속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프로젝트는 더 데드 데이지스의 기타리스트이자 호주 금융업계 거물인 데이비드 로위(David Lowy)와 스핏파이어 뮤직의 전략가인 데이비드 에드워드가 추진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알터게이즈(리그 오브 레전드, 더 워 오브 더 월드)의 리비우 안토니(Liviu Antoni)와 디모소(Dimoso)(마블, 워너, 앵그리 버드)를 포함한 전문가 팀을 구성했다. 토머스 리(Thomas Lee)(파이널 판타지 4)와 켈리 베로(Kelly Vero)(툼레이더, 트랜스포머)를 비롯한 주요 컨설턴트도 파트너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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