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설 연휴 종합치안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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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설 연휴 종합치안활동 전개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2.01.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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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경찰청은, 설 연휴 1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0일간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연휴기간 우려되는 중요범죄·가정폭력과 늘어나는 교통수요 등에 대비하여 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 총력 대응하여 사각지대 없는 명절치안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방역태세도 강화한다. 연휴기간 증가하는 이동량과 대인접촉이 많아질 것을 고려하여, 무허가 유흥시설 및 방역지침 위반 불법영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역학조사 지원 등 국가 방역망 사수를 위한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취약요소인 금융기관·귀금속점·편의점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경찰관기동대·방범협력단체를 적극 활용하여 범죄분위기 사전차단을 위한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과 아동·노인학대 우려가정에 대하여 전수 모니터링를 적극 실시하는 한편, 112상황실·지역경찰 등과 합동으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현장 대응을 실시한다.

대형마트·재래시장 주변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귀경·귀성길 안전 확보를 위한 고속도로 교통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빈집이나 귀금속점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를 노린 침입 강·절도 사범과 이와 공생관계에 있는 장물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도민 생활주변 고질적 악성 폭력이 일상생활을 위협하지 않도록 선제적·예방적 형사활동을 전개하여 평온한 명절 분위기 확보에 형사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전북경찰청(청장 이형세)은, “도민들께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촘촘한 치안 안전망 확보를 통해 평온한 설 명절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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