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설 연휴 해상 밀입국·밀수 등 대응 외사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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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설 연휴 해상 밀입국·밀수 등 대응 외사활동 강화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2.01.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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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활 밀착형 범죄 엄단으로 유통질서 확립과 안전 여건 조성
▲사진 해양경찰과 군 관계자가 관내 항포구 현장 치안 요소를 함께 살피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 제공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석진)는 설 명절 성수용품과 먹거리 선물 등 수요 증가에 따른 먹거리 범죄와 해상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 예방 및 차단을 위하여 이달 117일부터 다음달 210일까지 4주간 외사 활동 강화에 나선다.

21일 태안해경은 해상을 이용한 직접 밀입국 수입금지 식품 밀수·유통 일본·중국산 수산물의 원산지 둔갑 식품(수산물) 유통기한 거짓 표시 행위 등 국민 생활 밀착형 범죄방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석진 태안해경서장은 국민 생활 밀착형 범죄 엄단으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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