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청, 설연휴 해상 밀입국·밀수 단속 강화
상태바
서해해경청, 설연휴 해상 밀입국·밀수 단속 강화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2.01.18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월 4일까지 국경침해 범죄 차단 및 수입 수산물 불법유통 등 집중 점검
▲사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사 전경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설연휴 기간을 틈탄 해상 밀입국·밀수 등 국제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4일까지 단속을 강화한다.

18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지역별 전담반을 구성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취약 항·포구를 관리하고 수입 수산물 불법유통 등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해상 밀입국과 공해상 환적 밀수 수입 수산물 해상 밀수 및 대량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불법유통 중국발 수입금지 물품(식육가공품) 밀수입·불법유통 등이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밀입국과 밀수 등 국제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해·육상 경계를 강화하겠다지속적인 단속 및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포토] 레이싱모델 이지은, 마스크로 감출수 없는 외모
  • 시민단체, 춘천레고랜드 안전하지 않다는 의혹제기
  • 인천 동구, 2022년 주민자치회 관련 공무원 워크숍 실시
  • 해운대구청 공무원들이 시민단체 기자회견장 불법사찰?
  •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후보 고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쉼터 방문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회 선진지 벤치마킹 워크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