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등 이진호 시인 문학방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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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등 이진호 시인 문학방 개설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1.10.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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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 천년 문학관내에 개설
에바다 시비 문학공원에 이진호, 김소엽 등 시비도 건립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문인이며, 종교학 박사인 장기욱 목사는, 홍성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홍주 천년 문학관을 설립하여 지역 문학의 산실로서 질 높은 문학의 향기를 제공, 문화도시 홍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진호시인 문학방을 마련하였다. 일면식도 없는 이 시인이지만 인근 이재인 충남문학관장의 주선으로 새마을운동에 활력을 불어넣은 ‘'좋아졌네' 작사와 군가 ‘'멋진 사나이' 작사로 군의 사기앙양에 일조를 하여 이 시인을 선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이 시인의 문학방을 마련하여 저서와 기념품등을 진열하였다. 이진호 시인의 소개로 기독교 시인 김소엽씨의 문학방도 마련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홍주 천년 문학관은 성삼문 선생 유고 시집, 홍주 의병을 기록한 홍양 기사 등 홍주 관련 자료와, 근현대 시, 소설, 수필 잡지 초간본과, 육필 등 5천 여 점을 소장 전시하고 있으며 기독 문인들의 자료·수집·조명에도 앞장서고 있다.

에바다 시비 문학공원은 시를 통한 영적 열림의 체험공간으로 에바다 시비 공원을 홍성읍 소향리 131번지에 조성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소중한 시를 통한 영적인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는 열림의 축복을 나누고자 장 목사가 202010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하여 이진호, 김소엽 시인의 시비를 건립하였고, 이성교 최일도 김연수 정재영 기독시인의 시비도 속속 건립중이다.

에바다 문학시비 공원은 찬양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기욱 박사가 믿음의 시를 통해 은혜의 체험과 열림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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