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적합도 조사 이재명 지사 부동의 1위 28%, 윤 전 총장은 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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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적합도 조사 이재명 지사 부동의 1위 28%, 윤 전 총장은 22%를 기록했다.
  • 내외신문
  • 승인 2021.08.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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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째주 여론조사에서 대선에서 누가 가장 당선확률이 높을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은 나란히 상승한 반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하락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업체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5일 발표한 8월1주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이 지사는 28%, 윤 전 총장은 22%를 기록했다.

두 사람 모두 일주일 전 조사대비 3%p(포인트) 상승하며 6%p의 격차를 유지했다.

이 전 대표는 전주 대비 2%p 하락하며 10%를 기록해 3위를 유지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4%로 4위에 올랐고, 전날 대선 출마를 선언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3%를 기록하며 4주 연속 동률을 이뤘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각 2%,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각 1%를 기록했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7%, 모름·무응답은 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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