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국 교수가 가족 인질극이라는 증거라고 했는데... 증거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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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교수가 가족 인질극이라는 증거라고 했는데... 증거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1.08.02 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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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례 조사와 한영외고 학생기록부까지
3시간 30분동안의 기록을 찾고 감찰촉구

언국본TV는 조민 양이 참석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의 국제 인권 세미나 영상 전편을 공개한다. 지난 7월 23일 조국 정경심 교수 재판에서 조민 양의 두 친구이자 검찰측 핵심 증인인 장 모군과 박 모군이 심경 변화를 일으켜 세미나 영상 인물은 조민이 99% 맞다고 증언했다.

마침내 조민 양이 국제 세미나에 참석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이와 관련 언국본TV는 이 사건의 실체를 객관적, 공정하게 접근하기 위해서, 또한 언론 보도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2009년 5월 15일 서울대공익인권법센터의 국제 세미나 전 과정이 기록된 CCTV 영상 링크주소를 공개(원래 학학술, 연구 목적으로 공개되어 있다)한다. 이 공개 링크 주소는 언국본TV가 탐사취재를 통해 확인한 주소임을 밝힌다.

국제 세미나 영상 링크 주소 : *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의 '동북아시아의 사형제도' 국제 컨퍼런스 공지글(2009.5.6.) http://law.snu.ac.kr/bbs/board.php?bo... 이와 함께 조민 양 두 친구의 양심고백의 후폭풍이 거세다. 이석현 전 의원 등 정치인들과 조국 전 법무부장관, 유력 사회인사 등이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게 조국 정경심 수사 검찰의 장 모군 소환조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나 압박이 없었는지에 대한 감찰을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8월 11일 예정된 정경심 교수 2심 선고에서 입시비리 등에 관한 혐의에 대해서 무죄 선고가 나올지 주목된다.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국제 세미나에 조민 양이 참석했고, 한영외고 인권지킴이 동아리 활동 내역이 언국본TV에 의해 확인되는 등 사실상 결정적인 무죄 증거가 나왔기 때문이다.

.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서울대 중앙도서관(https://lib.snu.ac.kr) → 'Death Penalty in Northeast Asia' 검색 https://primoapac01.hosted.exlibris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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