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연합뉴스 사장 선임과 관련, 연합뉴스 개혁과제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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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연합뉴스 사장 선임과 관련, 연합뉴스 개혁과제를 진단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1.07.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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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으로 김주언 이사(전 한국기자협회장)가 언론계 안팎에서 유력하게 거명

 뉴스통신진흥회 6기 이사회가 출범했다. 이사장 호선과 곧 이어질 차기 연합뉴스 사장 선임과 관련, 연합뉴스 개혁과제를 진단해 본다. 뉴스신뢰도 회복, 연합뉴스 지배구조개선과 5공언론체제의 잔재 청산, 미래 뉴스콘텐츠 전략과 인적 혁신, 비정규직 문제 해소, 뉴스통신진흥법 개정을 통한 평양지국 개설 명문화, 북측 언론사 서울 지국 유치 등 연합뉴스 개혁과제를 분석해 본다. 한편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으로 김주언 이사(전 한국기자협회장)가 언론계 안팎에서 유력하게 거명되고 있다. 뉴스진흥통신회 이사장은 이사들의 호선에 의해 선출된다.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이 선출되면, 연합뉴스 차기 사장 공모 절차가 시작된다. 현재 정일용, 이병로, 이우탁, 최병국 등 연합뉴스 출신 10여 명의 인사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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