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취약계층 교육지원금 기부 받아 꿀꺽한 업체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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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취약계층 교육지원금 기부 받아 꿀꺽한 업체 수사중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6.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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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부산경찰청은 취약계층을 후원하는 비영리단체로 행세하여 수만명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부정하게 사용한 서울소재 한 업체에 대하여 상습사기 및 기부금품모집금지법등의 혐의로 수사중 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혐의를 받고 있는 00업체는 소외계층의 교육환경개선 등을 이유로 일촌맺기 캠페인을 벌여 회원을 모집하고 기부금을 받아 본점과 대리점에서 나누어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 관계자는 피해사실 확보를 위해 피해자들 상대로 안내문자를 발송하여 피해 사실을 확인 중에 있으며, 세부내용은 수사진행중인 관계로 알려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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