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이륜차 무질서 행위 22일부터 그물망식 강력 단속
상태바
부산경찰청, 이륜차 무질서 행위 22일부터 그물망식 강력 단속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2.19 1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이달 22일부터 이륜차 무질서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이륜차 신규 및 배달업체 등록*은 증가하였으나, 강력한 계도·단속으로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19명으로 전년보다 1명(5%)이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112명)중 이륜차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17%로 여전히 높은 실정으로 나타났다.

부산경찰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교육·계도·단속을 다각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배달대행 업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위해 경찰관이 직접 배달업체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하여 안전모 씌워주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계도·단속은 캠코더 영상단속 장비를 활용한 상시 단속 및 싸이카 안전기동팀*을 운영하여 그물망식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스마트 국민제보 앱으로 배달 이륜차 법규위반 접수시 교통경찰이 직접 배달업체를 방문⋅확인후 단속할 계획이다.

부산경찰청 교통과 관계자는 “이륜차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이 필요”하며 스마트국민제보 앱을 통하여 이륜차 법규위반에 대한 적극적인 공익신고를 당부하였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주요기사
이슈포토
  • ‘트롯전국체전’ 재하 엄마 임주리의 애절한 아들 응원...“감동”
  • 대한민국 시낭송계의 대부 이강철 시인 인터뷰
  •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샘문 컨버젼스 시집 '첫 눈이 꿈꾸는 혁명' 출간기념식 거행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겨울왕국’‘모아나’의 제작진과 한국인 애니메이터 참여한 디즈니 최고 야심작!
  •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 무한액션 타임루프 블록버스터 ‘리스타트’ 3월 개봉!
  • ‘미나리’ 윤여정의 매력적인 손자역으로 연기한 ‘앨런 킴’ 워싱턴 비평가협회 아역배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