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문 잠그고 영업한 유흥주점 업주 등 9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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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문 잠그고 영업한 유흥주점 업주 등 9명 적발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1.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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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실시중인 가운데 손님을 받아 술과 안주를 제공한 업주와 손님 등 9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6일 전북경찰청은 지난 4일 오후 11경, 감염병예방법 (집합금지명령위반)혐으로 완주군 소재 한 유흥주점을 적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문을 잠그고 손님을 받아 술과 안주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12월 1일부터 도내 전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실시중이며, 연초 특별 방역대책 행정명령에 따라 지자체와 합동으로 중점관리시설(유흥업소 등)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 위반 여부를 집중점검 하고 있다.

전북경찰청 생활안전과장(총경 임상준)은 “매일 천여 명이 신규 코로나 확진자로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코로나 19의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행정명령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 하겠다” 라며 도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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