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불법 마약류 연말까지 고강도 단속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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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불법 마약류 연말까지 고강도 단속 나선다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10.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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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진교훈)은 불법 마약류 유통 차단을 위해 10월 23일부터 연말까지 고강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방청 마약수사대 수사관을 비롯하여 형사, 사이버, 외사수사 등 수사관 및 일선서 수사관 가용경력을 총 집중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특별단속의 집중도를 높이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제 구축 및 대책 논의를 위해 지방청에 ‘불법 마약류 유통 근절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

중점단속 대상은 △불법 마약류 공급사범 △외국인 마약류사범 △인터넷(다크웹)·SNS 등을 이용한 마약류 사범 등이며, 마약류와 관련된 불법수익에 대해서도 끝까지 추적, 몰수·추징 신청하여 범죄 분위기를 사전 차단할 예정이다.

전북경찰은 지난 10.13. 14:00경 고창군 소재 한 주거지에서 은신 중이던 필로폰 판매책 및 투약한 태국인 2명을 검거 1명을 구속하였다.

또한, 1명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 나머지 1명은 10.15. 광주 주거지에서 추가 검거했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은 “이번에 확대 추진하는 특별단속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마약류 유통 등 마약류 범죄’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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